상단여백
HOME 경제/생활 IT/첨단/과학/기술
엘론 머스크의 로드스터, 화성 궤도 넘어서
  • Laura Choi 기자
  • 승인 2018.11.06 08:18
  • 댓글 0

(로드스터와 스타맨 ⓒ AFP Relaxnews=GNN뉴스통신)

LauraChoi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엘론 머스크(Elon Musk)의 우주 로드스터가 화성 궤도를 넘어갔다“고 보도했다.

스페이스X(SpaceX)는 지난 2018년 2월 팔콘 헤비(Falcon Heavy) 로켓의 첫 발사에서 우주선으로 테슬라 로드스터(Tesla Roadster)와 무인 승객인 스타맨(Starman)을 착수시켰다.

2일(현지시간) SpaceX는 테슬라 로드스터의 조종사인 스타맨이 화성의 궤도를 공식적으로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8일에는 태양으로부터 가장 먼 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후 궤도는 수 백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을 것이다.

차는 2020년 11월 근일점으로 돌아올 예정이며, 이 시점에서 지구로부터 약 3200만 마일 (5100 만 km) 떨어져 있게 될 것이다.

발사 이래 거의 9개월 만에 스타맨은 지구상의 모든 도로 길이의 16.4 배에 해당하는 거리를 여행함으로써 36,000 마일(57,900km)의 거리를 초과했다.

스타맨은 시간당 34,597 마일(시속 55,678km)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는 확실히 지구와 태양계를 통틀어 가장 빠른 로드스터이다.

Laura Choi 기자  moh.laurachoi@gmail.com

< 끝 >
[GNN 뉴스통신]
프랑스 AFP Relaxnews 통신사 뉴스 한국 내 독점 배급사
<저작권자 © GNN News Agenc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aura Choi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중요 뉴스
프랑스 파리, 전 세계 와인 소비 1위
[경제/생활]
프랑스 파리, 전 세계 와인 소비 1위
중국 스마트폰 샤오미, 런던에서 데뷔
[경제/생활]
중국 스마트폰 샤오미, 런던에서 데뷔
페이스북, 메시지 발송 10분 내로 ‘발송 취소’ 기능 도입
[경제/생활]
페이스북, 메시지 발송 10분 내로 ‘발송 취소’ 기능...
여백
여백
세계는 지금
마크롱, 영국의 브렉시트 지지자 '거짓말쟁이' 조롱
마크롱, 영국의 브렉시트 지지자 '거짓말쟁이' 조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