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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메시지 발송 10분 내로 ‘발송 취소’ 기능 도입
  • Laura Choi 기자
  • 승인 2018.11.08 08:37
  • 댓글 0

(페이스북 홈페이지 화면 ⓒ AFP Relaxnews=GNN뉴스통신)

LauraChoi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페이스북 메시지가 오탈자를 내거나 틀린 메시지를 발송 후 10분 내에 취소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메시지가 전송된 후 채팅 스레드에서 메시지를 제거하면 실수로 보낸 잘못된 사진, 잘못된 정보 또는 잘못된 메시지를 지우고 쉽게 수정할 수 있게 된다.

디지털 세상에서 실수를 수정하고 싶다면 빨리 알아차려야하지만, 이제 그것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WhatsApp 사용자들이 사진을 수정할 시간이 1 시간까지 제공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페이스북의 메시지 발송 취소 및 삭제 시간 제한은 매우 짧다고 생각된다.

이 옵션은 4월에 처음 발표된 후 10월 말에 테스트됐다. 191.0 버전의 메신저가 출시되면 대화에서 메시지를 편집 할 때 10 분 동안 ‘메시지 삭제’ 옵션이 표시된다. 그러나 이 제한 시간을 넘기게 되면 삭제할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다.

Laura Choi 기자  moh.laurachoi@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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