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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픽셀 카메라 적용 '나이트 사이트' 기능 출시
  • Laura Choi 기자
  • 승인 2018.11.1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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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나이트 사이트' 기능을 사용해 찍은 미국 센트럴 파크 전경 ⓒ AFP Relaxnews=GNN뉴스통신)

LauraChoi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구글(Google)이 픽셀 카메라(Pixel Camera) 앱의 업데이트를 출시하고 있으며, 스마트 폰에 새로운 나이트 사이트(Night Sight) 모드를 제공하여 메인 및 셀카 카메라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 새로운 기능은 저조도 환경에서 깨끗하고 선명한 사진을 약속하며 플래시나 삼각대가 필요하지 않게 해준다.

구글의 이 새로운 카메라 기능은 사용자가 사진을 찍기 전에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한다.

스마트 폰은 어두운 배경 조건이 감지될 때 야경 모드를 자동으로 제안한다. 사용자는 단지 이 화면상의 제안을 눌러 기능을 활성화하기만 하면 된다.

셔터 버튼을 누른 후, 사진 촬영이 끝날 때까지 카메라를 가능한 한 그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스마트 폰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면 이 새로운 모드는 최대한 많은 빛을 캡처하고 이미지의 노이즈를 제외할 수 있다.

반면, 렌즈를 많이 움직이거나 촬영하는 장면 자체가 움직이는 경우 빛에 대해 노출 시간이 줄면서 사진이 흐려지게 찍히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구글은 나이트 사이트 모드가 사실상 여러 프레임의 사진을 찍은 다음 가능한 한 가장 선명하고 최상의 조명 이미지를 얻기 위해 재구성된다고 설명한다. 이 모드는 사용자가 수동으로 조정을 할 필요가 없이 모든 상황에 맞게 설정됐다.

구글은 스마트 폰에서의 이미지 품질을 우선적으로 설정했다. 최신형 픽셀 3(Pixel 3)에는 짧은 샷의 프레임에서 자동으로 최적의 샷을 선택하는 ‘탑 샷(Top Shot)’과 같은 혁신적인 기능이 추가됐다. 이 프레임 중 일부는 사용자가 셔터 버튼을 누르기 직전에 찍힌 것이다.

짧은 프레임에 찍힌 사진들 중 카메라는 사람들이 웃거나 눈을 감지 않은 이미지를 미리 선택할 수 있다.

한편, 구글 픽셀 3은 현재 799달러(한화 약 90만원)부터 판매 중이다.

Laura Choi 기자  moh.laurachoi@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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