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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디럭스 라인에 프리미엄 카메라 추가
  • Laura Choi 기자
  • 승인 2018.11.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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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디럭스 7 소형 고성능 카메라 ⓒ AFP Relaxnews=GNN뉴스통신)

LauraChoi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프리미엄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Leica)가 파나소닉(Panasonic) LX100 II의 기능과 매우 유사한 기능을 갖춘 고성능 소형 카메라 라이카 디럭스 7(Leica D-Lux 7)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해당 모델은 고성능 디지털 카메라로 유명한 빈티지 스타일의 제품이다. 전형적인 라이카의 아날로그 카메라 하드웨어와 유사한 다이얼과 휠이 장착되어 있지만, 이 컴팩트 카메라는 기존 모델과 상당히 차이가 있다.

이 카메라를 통해 라이카는 ‘라이카 DC Vario-Summilux 10.9-34 mm f / 1.7-2.8 ASPH’를 통해 촬영 융통성을 강화했다. 이는 인상적인 화질로 독특한 순간을 포착할 수 있도록 사진의 자유를 최적화하기 위해 4 분의 3 센서가 장착된 줌 렌즈이다. 

파나소닉 버전과 동일한 7MP 센서를 사용하면 풍경을 촬영하거나 인물을 촬영하거나 매크로 클로즈업을 촬영하는 등 저조도 피사체의 세부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촬영할 때 자동 노출 모드로 사진이 최적화되거나 수동으로 설정을 조정하여 원하는 사진을 정확하게 얻을 수도 있다. 이것은 2.8MP 뷰 파인더 및 3인치 LCD 터치 디스플레이로 적용돼 손가락 끝에서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새 모델에는 사진을 찍은 뒤 이미지를 조정할 수 있는 몇 가지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가령 사진을 찍은 후에 이미지의 초점 포인트를 변경할 수 있으며 포커스 스택을 통해 다른 초점 포인트를 겹쳐서 병합할 수도 있다. 사용자는 기능을 사용하여 이미지 깊이를 늘릴 수 있다.

또한, 이 모델은 초당 30 프레임의 4K 비디오 녹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라이카 포토스(Leica FOTOS)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디럭스 라인 중 최초 제품이다. 

이 연결을 통해 카메라를 스마트 폰으로 원격 제어할 수 있을뿐 아니라 손쉽게 사진을 전송하는 것도 가능하다.

디럭스 7의 스펙은 파나소닉(Panasonic) LX100 II의 복사본이지만, 파나소닉과의 구별되는 점은 해당 모델의 디자인이다. 이 모델은 라이카의 시대를 초월한 빈티지적 무드로 디자인됐다. 

파나소닉의 LX100 II가 999달러(한화 약 112만원)인 반면, 디럭스 7은 1195 달러(한화 약 135만원)에 가격이 측정됐다. 

한편, 2014년 이후로 파나소닉과 라이카는 디지털 카메라 측면에서 기술 협력에 대한 파트너십을 확대해왔으며, 이 파트너십은 2019년 9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Laura Choi 기자  moh.laura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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