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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토이스토리 4’, ‘라이온킹’까지 2019 디즈니 영화 라인업
  • Laura Choi 기자
  • 승인 2018.12.1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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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Choi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2019 년은 디즈니에게 대표적인 몇 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경쟁 업체를 다시 능가할 핵심적인 해이다"고 전했다. 

지난 3 년간 50 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디즈니는 할리우드의 리더 중 한 명이 됐다.

디즈니 스튜디오는 2018 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 Infinity War)’로 큰 인기를 얻었고 2019년에는 더 많은 성과를 거둘 예정이다.넷플릭스(Netflix)나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와 같은 새로운 스트리밍 플랫폼의 확산으로 디즈니는 스스로의 길을 개척할 수밖에 없다.

디즈니는 2018년이 끝나기 전 12월 19일부터 조금 일찍 레이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전설적인 영화 메리 포핀스(Mary Poppins)가 돌아왔고 에밀리 블런트(Emily Blunt)가 보모인 메리 포핀스로 분했다. 그러나 ‘메리 포핀스 리턴즈(Mary Poppins Returns)’는 디즈니 고전을 현대 버전으로 재해석한 긴 목록의 신호탄일 뿐이다.

‘미녀와 야수’, ‘정글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뒤를 이어 2019 년 3 월 29일(현지시간) 팀 버튼(Tim Burton)이 감독을 맡은 ‘덤보(Dumbo)’가 개봉할 예정이고, 5월에는 윌 스미스(Will Smith)가 램프의 요정 지니(Genie)로 분하고 가이 리치(Guy Rithchie)가 감독한 ‘알라딘(Aladdin)’이, 7월엔 존 파브로(Jon Favreau) 감독의 ‘라이온 킹(the Lion King)’이 뒤를 이을 예정이다.

디즈니 영화의 노른자라고 할 수 있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도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 전에 관객과 마블 팬은 오스카 상을 수상한 브리 라슨(Brie Larson)이 분한 ‘캡틴 마블(Captain Marvel)’이라는 새로운 여성 슈퍼 영웅에게 소개될 것이다.

또 다른 2019년 개봉을 앞둔 헤비급 영화로는 전세계적 블록버스터 ‘스타워즈(Star Wars)’의 아홉 번째 에피소드가 있다. 아직 제목 미정의 아홉 번째 시리즈는 전작인 ‘깨어난 포스(The Force Awakens)’의 엄청난 성공 이후, J. J. 에이브람스(J. J. Abrams)가 돌아와 감독을 맡을 예정이다.

6 월에는 우디와 버즈 라이트가 팬들이 열렬히 기다려온 네 번째 ‘토이 스토리(Toy Story)’ 모험으로 돌아간다.

또한 디즈니는 2019 년 디즈니 + 스트리밍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올해 말쯤에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Laura Choi 기자  moh.laura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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