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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미국 박스오피스 선전
  • Laura Choi 기자
  • 승인 2018.12.24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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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 AFP Relaxnews=GNN뉴스통신)

 

LauraChoi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s) 새 영화 ‘아쿠아맨(Aquaman)’이 주말 동안 북미 극장가에서 가장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6,740 만 달러(한화 약 757억원)의 티켓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디즈니의 ‘메리 포핀스 리턴즈(Mary Poppins Returns)’는 2,220만 달러(한화 약 249억원) 의 티켓 판매량으로, 2,100만 달러(한화 약 236억원)의 판매량을 보인 파라마운트 사의 ‘범블비(Bumblebee)’을 앞섰다.

할리우드 리포터(Hollywood Reporter)는 이 세 영화가 합쳐 ​​올해 흥행 수입을 118 억 달러로 끌어 올렸다고 전했다.

‘아쿠아맨’은 제임스 완(James Wan)이 감독을 맡고 제이슨 모모아(Jason Momoa)가 주연을 맡았으며, 모모아가 분한 아쿠아맨(Aquaman)은 ‘장발과 온 몸에 부족 문신이 있는 하와이안 슈퍼 스터드’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영화는 이미 북미 이외의 지역에서 4 억 1,000 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디즈니의 메리 포핀스는 과거의 뮤지컬의 전통에 따라 흥행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에밀리 블런트(Emily Blunt)가 주연인 보모 ‘메리 포핀스’로 분한 ‘메리 포핀스 리턴즈’에는 딕 반 다이크(Dick Van Dyke)가 카메오로 출연한다.

영화 ‘트랜스포머’의 프리퀄 ‘범블비’에는 하일리 슈타인펠트(Hailee Steinfeld)와 존 시나 (John Cena)가 출연했다.

박스오피스 4 위는 소니의 '스파이더 맨'으로 지금까지 1670만 달러를 벌어들었다. 소니 사는 마일즈 모랄레스를 흑인 라니토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로 출연시켰다.

이어 5 위는 워너 브라더스 사의 ‘더 뮬(The Mule)’로 88세의 클린트 이스트우드(Clint Eastwood)가 감독을 맡았으며 동시에 멕시코 마약 카르텔을 위한 코카인 수송책으로 분했다.

Laura Choi 기자  moh.laura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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