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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 미국에서 존경받는 여성 1위
  • Laura Choi 기자
  • 승인 2018.12.2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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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 ⓒ AFP Relaxnews=GNN뉴스통신)

LauraChoi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전(前) 영부인 미셸 오바마 (Michelle Obama)가 27일(현지시간)에 실시된 갤럽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여성 1위를 17년간 지켰던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을 제치고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여성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전했다.

한편, 갤럽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1 년째 미국인이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는 4 년 연속 2 위를 차지했다.

갤럽은 1946 년 이후 1976 년을 제외하고 매년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조사에 응한 1,025 명의 미국인 중 15 %는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여성은 미셸 오바마 (Michelle Obama)라고 말하며 미셸 오바마는 현재 그녀의 책 ‘비커밍(Becoming)’을 통해 그녀를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는 5%로 여성 중 2 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과 4%의 멜리니아 트럼프(Melania Trump)가 순위에 들었다.

가장 존경하는 사람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프란시스 교황이 2 %로 뒤를 이었다.

갤럽은 12 월 3 일에서 12 일까지 실시된 본 설문 조사는 4 %의 오차가 있다고 전했다.

Laura Choi 기자  moh.laurachoi@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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