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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스마트폰으로 끈 매는 신발 출시
  • Laura Choi 기자
  • 승인 2019.01.16 08:09
  • 댓글 0

(나이키 어댑트 BB 농구화 ⓒ AFP Relaxnews=GNN뉴스통신)

LauraChoi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스포츠웨어 브랜드 나이키(Nike)가 스마트 폰으로 끈을 단단히 묶을 수 있는 농구화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미래의 기술은 매일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나이키는 1980 년대의 미래지향적 영화에서 등장했던 거의 동일한 신발을 2016 년부터 제작한 바 있다.

15일(현지시간) 공개된 새 신발은 농구화로 운동 선수를 대상으로 한다.

운동 선수의 발은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형태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착용한지 단 2 분 만에도 신발이 너무 단단히 느껴질 수 있다.

이를 위해 나이키는 경기 도중 신발끈을 고쳐매지 않아도 되는 나이키 어뎁트(Nike Adapt)를 만들었다.

앱 및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된 펌웨어를 결합하여 진정으로 맞춤형으로 신발을 적합하게 만드는 나이키 어뎁트(Nike Adapt) BB 시스템을 농구화에서 볼 수 있다.

발을 Adapt BB가 장착된 신발에 넣을 때 플랫폼이 필요한 것을 ‘감지’하고 적절하게 편안하게 맞추기 위해 끈을 조절한다. 또한 핏어댑트(FitAdapt) 시스템을 통해 착용자는 맞춤형 적용을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개별 맞춤을 선택할 수 있다.

이 FitAdapt 시스템 덕분에 이 플랫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나이키는 이 기술을 다른 스포츠 및 라이프 스타일 제품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이 제품은 2 월 17 일(현지시간) 전 세계적으로 350 달러(한화 약 38만원)에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Laura Choi 기자  moh.laurachoi@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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