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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클릭 투 프레이' 앱 사용 권고
  • Laura Choi 기자
  • 승인 2019.01.2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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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 AFP Relaxnews=GNN뉴스통신)

LauraChoi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파나마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의 날 행사에 앞서 ‘클릭 투 프레이(Click to Pray)’라 불리는 기도용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했다.

교황은 전통적인 주간 기도에서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는 우리 시대의 자원이며, 다른 사람들과 연락을 유지하고, 가치와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공동체를 형성하고자하는 바람을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교황은 23일(현지시간) 세계 청소년의 날 축제(World Youth Day festival)에서 전세계 150,000 명 이상의 젊은 가톨릭 신자를 위해 파나마를 처음 방문하게 된다.

교황은 사도 궁전 창문에서 성 베드로 광장(Saint Peter 's Square)에 모인 순례자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웹은 우리가 함께 기도하기 위해 공동체로서 기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교황은 터치 스크린 태블릿을 들고 있는 보좌관의 도움으로 이 앱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또한, 교황은 "교회의 사명을 위한 기도 요청을 여기에 넣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6 년에 출시된 ‘클릭 투 프레이’ 앱은 스페인어, 영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및 독일어로 제공되며 안드로이드와 iOS 용 모바일 버전으로 나와 있다.

Laura Choi 기자  moh.laurachoi@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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