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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아론의 ‘로마’ 오스카 3개 부문 수상
  • Laura Choi 기자
  • 승인 2019.02.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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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 쿠아론 감독 ⓒ AFP Relaxnews=GNN뉴스통신)

LauraChoi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알폰소 쿠아론(Alfonso Cuaron) 감독의 자서전적인 영화 ‘로마(Roma)’가 24일(현지시간) 오스카에서 최고의 외국 영화, 최고 감독 및 최고 영화 촬영 등 3개ㅐ 부문에서 수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또한 넷플릭스(Netflix)는 영화 예술 및 과학 아카데미에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영화의 최초의 스트리밍 콘텐츠 제공 업체가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쿠아론 감독은 ‘그린 북(Green Book)’에 밀려 최고 영상미 부분에선 수상하지 못했다.

‘로마’는 클레오(Cleo)라는 여성의 이야기를 전한다. 첫 영화를 찍는 여배우 얄리차 아파리치오(Yalitza Aparicio)가 멕시코시티 로마에서 1970년대 중산층 가족의 가정부와 보모로 분한다.

스페인어와 혼합된 믹스텍(Mixtec) 혼합으로 촬영된 이 영화는 총 10개 부분에서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다.

쿠아론 감독은 "이 모든 영광은 멕시코에 있다"며, "이 영화는 모든 면에서 멕시코 영화이다“고 전했다.

Laura Choi 기자  moh.laurachoi@gmail.com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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