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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북미 박스오피스 점령
  • Laura Choi 기자
  • 승인 2019.03.1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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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 AFP Relaxnews=GNN뉴스통신)

LauraChoi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마블 스튜디오(Marvel Studios)가 제작한 슈퍼 여성 영웅 영화 ‘캡틴 마블’이 북미 박스오피스를 점령했고 주말 티켓 판매량은 1 억 3천 5백만 달러(한화 약 1,531억원)에 달했다"고 전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캡티 마블'이 벌어들인 3일 동안 영화의 총 예상액은 국제적으로 벌어들인 3 억 2 천만 달러에 추가해 4 억 2 천 5 백만 달러(한화 약 4,820억원)로 예상된다. 이는 디즈니와 마블의 ‘블랙 팬서’가 작년에 벌어들인 2 억 200 만 달러를 상회하는 수치다.

영화는 우연한 사고로 초인적인 능력을 얻은 전직 전투기 조종사 캐롤 댄버스(Carol Danvers)가 은하계 분쟁의 한가운데서 자신을 발견한다는 내용이다.

주연 ‘캡틴 마블’에는 2016 년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브리 라슨(Brie Larson)이 분했다. 그 외 사뮤엘 잭슨(Samuel L. Jackson), 벤 맨델스존(Ben Mendelsohn) 및 주드 로(Jude Law) 등이 출현했다.

국제 여성의 날에 개봉한 이 영화는 안나 보덴(Anna Boden)과 라이언 플렉(Ryan Fleck)이 공동 연출했다.

북미 박스오피스의 2위는 1위와 엄청난 격차를 유지하는 ‘드래곤 길들이기 3’편으로 1,47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어 3위는 타일러 페리가 배우이자 감독을 맡은 라이온스 게이트(lionsgate)의 ‘메데이아 페밀리 퓨너널(A Madea Family Funeral)’이 차지했다.

네 번째 자리는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s)에게 갔다. ‘더 레고 무비 2’는 38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크리스 프랫, 엘리자베스 뱅크스(Elizabeth Banks), 윌 아넷(Will Arnett)이 성우로 출연해 플라스틱 우주에서 애니사랑과 묵시의 이야기를 펼쳐보인다.

다섯 번째는 폭스(Fox) 사의 ‘알리타: 배틀 엔젤(Alita : Battle Angel)’로 로자 살라자르가 기억을 잃어버린 인간 사이보그로 분했다.

Laura Choi 기자  moh.laura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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