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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넷플릭스에 스트리밍 도전장
  • Laura Choi 기자
  • 승인 2019.04.1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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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 ⓒ AFP Relaxnews=GNN뉴스통신)

LauraChoi 기자=AFP Relaxnews 통신은 “월트 디즈니(Walt Disney Co.) 사가 ‘스타워즈(Star Wars)’와 마블 슈퍼 히어로(Marvel superheroes)를 포함한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로 넷플릭스 (Netflix) 및 다른 서비스에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디즈니 사는 미국에서부터 11 월에 출시 될 디즈니 + 스트리밍 서비스를 발표하고 점차 국제적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서비스의 구독료는 매월 6.99 달러(한화 약 7천원)로 Netflix의 가장 기본적인 8.99 달러보다 저렴하다.

디즈니 +는 21세기 폭스(21st Century Fox) 사에서 최근 인수한 자산을 포함하여 디즈니 라이브러리의 블록버스터 영화 및 TV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여기에는 픽사(Pixar)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쇼와 영화, 스파이더 맨 (Spider Man), 캡틴 아메리카(Captain America),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그리고 스타워즈(Star Wars) 시리즈와 슈퍼 히어로의 마블 프랜차이즈가 포함된다.

TVREV 컨설팅 회사의 공동 설립자 앨런 워크(Alan Wolk)는 "가장 큰 놀라움은 가격 - 월 6.99 달러로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낮을 것이다“고 전하며, "당신이 디즈니에서 기대하는 바대로 아이들과 함께 가족에게 어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즈니는 향후 5 년간 6 천만 ~ 9 천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 할 것으로 예측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디즈니의 새로운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결국 넷플릭스의 1 억 4 천만명에 준하는 전세계 가입자를 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Laura Choi 기자  moh.laura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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